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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몸에 좋은 딸기가 왔어요~ :: 2008. 2. 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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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간식거리, 딸기입니다.
집을 오갈 때 시장을 가로지르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너무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그냥 덥썩!

하우스 딸기철(맞나?)인지 값이 상당히 싸길래 맛은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오~ 맛도 새콤달콤한 것이 아주 대박 -_-乃

아무래도 시장을 지나칠 때마다 포장된 딸기를 하나씩
사오게 될 거 같아요. 휴~ -_-;;

그리고 과일 팁 한 가지.
딸기 뿐만 아니라 토마토, 석류 등의 빨간 색을 띄고 있는
과일이나 채소는 항산화 물질이 아주 풍부하다는 사실.

결론은 딸기 많이 먹고 미남 미녀가 되어 보아요~
(허나 본인은 이미 돌이킬 수 없이 늦었다는 사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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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삔냥 | 2008.02.29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마트에 갔다가 딸기를 사려고 보니 딸기들이 시들시들...ㅠㅠ
    그래서 천혜향이라는 녀석을 덥석 집어왔는데
    감귤보다 당도가 높다더니 제가 사온 건 거의 자몽 수준..;;;

    • 딸기라는 녀석이 쉽게 물러지는 과일이라 마트보다는 시장에서 구입을 하시는 게 나아요.
      -_- 물론 장사꾼 잘못 만나면 바가지 쓰지만;;

  • BlogIcon Ssam | 2008.02.29 2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우...저는 자취생도 아닌데 과일 구경 해본지가 오래네요 ㅠㅠ;;
    사진 너무 샤방하게 올리신거 아닙니까??!!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8.03.17 15: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저는 밥 안 먹고, 딸기로 끼니를 연명중이라는.. ^^;;;;

    귀찮이즘의 극치랄까요.......... ㅡ,.ㅡx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8.03.19 0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저두요 저두요!!

    쬐끄만 상자에 5천원, 큰 상자에 8천원하길래, 8천원이 2배로 많아서 그거 사서 아껴먹고 있어요..

    4월 초순에 딸기축제 많이 하던데, 항상 거기가면 2박스씩 사 와요~
    냉동실 가득 얼려놓는데, 겨울은 커녕, 여름까지 먹기도 힘들더라구요.

    2박스 진짜 얼마 안 된다는... ㅠ_ㅠ

    • 저는 한 박스 사면 거의 한 번에 다 먹어버려요.
      2박스 정도야.. -_- 간에 기별이나 조금 가는 정도?

      처음엔 비싸고 좋은 거 사먹다가보면 지갑이 확~ 얇아지는 게 마구 느껴집니다.
      (-_- 뭐, 그다지 두꺼운 적도 없었긴 하지만;;)

      흑~ T^ T 그래도, 요즘은 딸기가 많이 싼 편이라 그나마 정말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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