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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일과. :: 2007. 6. 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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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 미쳐~
나도 저랬는데.

성적도 어째 나랑 똑같냐;;-_-
공감 싱크로율 120%다.

그러고보니 우리학교 학생이 만들었구나.
경대 정문 → 정문 로타리 → 공대 8호관(우리 과 건물).

오랜만에 보니까 그립네. 공대 8호관.

  • BlogIcon Hedge™ | 2007.06.10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친놈 -_-" 대박이군요 ㅋㅋ..
    저는 학과가 정치외교학이다 보니, 강의 시간에 종종 교수님들하고 정치적 견해 차이로 맞다이 까는(?)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크게 사고(?) 한 번 쳤던데, 소위 진보좌파 논리에 깊이 심취한 사회학과 교수님 강의 시간에 마르크스와 자본론 얘기를 주구장천 하시길래, 제가 3시간짜리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되었을 때, 프리젠테이션 중에 짜증만땅으로 받아서 대놓고 외쳐버렸습니다.

    "여러분, 막시즘은 망했습니다(자본주의와의 경쟁에 패배했습니다.)."

    교수님께서 갑자기 제 발표 도중에 나오셔서 한참 해명(?)을 하셨었습니다. 그 때는 그 교수님 학점 포기하고 성깔대로 강의 시간에 까발리기를 했었는데, 의외로 그 교수님은 자기 강의 시간에 교수의 권위에 저항(?)할 수 있는 (개)깡을 가진 저를 예쁘게 보시더군요. 덕택에 그 교수님 강의 시간에 학점도 잘 받고 청강도 많이 쫓아 다녔었습니다. 인문사회과학 관련 강의실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들 중에 하나겠지요. 그리고 그것이 사회과학 분야 교수님들의 애로 사항이겠죠. 자신의 학문적 권위에 대드는 학생들을 상대하기. (공대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풍경이겠죠? ^^;;..)

    • 으헛..-_-;; 대단하시네요.
      공대에서 교수님은 곧 법입니다. -_-;

      지식의 방대함이나 논리에서 뭐 대들 건덕지가 없죠;;

  • BlogIcon 귤소녀 | 2007.07.23 1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나름 공대학생이긴했는데요 ㅋㅋㅋ
    일단 일년삼백육십오일 치마를 입지 않는다는점.
    특별한 이유는 뭐였는지 아 다리가 안이뻐서이겠지만
    일단 입게되면 뭇남학우들에게 듣게되는 '왜그러냐'뭐 이런투의 말을
    안듣기위해서였던것같아요 청바지나 면바지만 입고 다녔던기억이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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