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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늦은 봄의 멜로디 - Prelude :: 2007. 5.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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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 지나가버리기 전에 억지로 여유를 부려서 대구 수목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가자 마자 반겨준 아름다운 꽃들과 향긋한 꽃 향기들.
정말 잘 다녀왔다 싶을 정도로 기분전환 잘 하고 왔지요.
=_= 그런데 꽃가루가 얼마나 날리던지, 까만 바디 색의 카메라가 뽀얗게 변할 정도;;

어린이 날이라 그런지 어린이들도 아주 많았죠.
그야말로 바글바글.

바람도 살랑살랑~
하늘거리는 치마를 입은 아가씨들의 의도하지 않은(?) 노출을 도와주었고. -_-*
얼마나 고맙던지.

다만 아쉬운 건 개념없는 사람들 참 많았다는 겁니다.
들어가지 말라는 꽃밭과 잔디밭이 자기 안방인 마냥 들어가 大자로 뻗어있는 인간들.
눈꼴사나웠습니다.

게다가 저렇게도 이쁜 꽃을 즈려밟아주시는 꼬마색기들.
그걸 말리지도 않는 부모라는 작자들.
휴~ 몇 대 쳐주고 싶기까지 하더라고요-_-

여튼, 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더 늦기전 이번 주 일요일에 시간을 내서 수목원에 한 번 들러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며칠간은 대구 수목원에서 찍은 사진들이 포스팅 됩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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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삔냥 | 2007.05.05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꽃 좀 봐요~~~
    알록달록 너무 예뻐요>ㅈ<
    저는 오늘 학교 음악회에 다녀왔는데
    시경 오라버니 노래하시는데 개념없는 꼬맹이 둘이서 해리포터 내용을 어찌나 크게 떠들던지...ㅡㅡ^
    참다가 결국 눈을 홱 꼴치며 "니네 나가서 떠들어"라고 했어요;;

    • 삔냥님 블로그는 이틀 연속 트래픽 오버.
      이제 티스토리로 오세요. -_-/

      그건 그렇고 삔냥님도 한승질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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