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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쓰다가... :: 2007. 3. 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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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agein | 2007.03.14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씨체 이쁜데요~ +ㅁ+

    가사를 쓴 종이에 고뇌가 담겨 있는데요~

    • ~_~ 아이고.. 글씨체 이쁘다고 하시니 참 죄송스러워서 고개를 못 들고 다니겠습니다;;

      가사 쓸 때 참 고민 많이 돼요.
      멜로디에도 맞춰야되지, 쉬운 단어를 골라야되지..
      문제는 제가 어휘력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것.

      그래서 머리칼 다 뽑힙니다. T^ T

  • BlogIcon 은파 | 2007.03.14 0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엔죠이 들으러 왔음^ ^

    말씀드린대로 사진 멋있어요!
    종이도 꼭 긴걸로 분위기를ㅎ

    그나저나 제 버젼 가사 좀 바뀔 예정이예요-
    친구가 너무 엔지니어처럼 썼다고 구박해서 ㅋㅋ

  • BlogIcon 나비 | 2007.03.14 0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창작의 고통이란..-ㅅ-ㅋ 벅벅그은 줄이랑 빙글빙글 돌아가는 삭제된 단어들이 남모를 괴뇌의 흔적이 느껴져요.
    힘내효~ :)

    • 지우고 새로 생각난 단어들을 빨리 빨리 옮겨야 해서
      날림 글씨에다가 저렇게 막 쓰고 삭제..

      저런 식이예요.
      근데 결국엔 저 지워진 것들에서 다시 사용하는 게 꽤 된다는.. -_-;

  • BlogIcon toice | 2007.03.14 09: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뭐랄까.. 가사 쓸때 왠지 쑥스러울거 같아요 -ㅅ-;;

    • 뭐... 평소에는 쓰지도 못할 닭살 멘트라던가,
      느끼한 이별 멘트 같은 거 쓰고나면 내가봐도 좀 창피하다거나 한 그런 게 있긴 해요. -_-*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7.03.14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멋있어요 고복수가 전경한테 전해줄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머리극적극적이며
    고심하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는데..
    음,, 이건 사적인 질문입니다만, 남자가 여자를 위해 노래를 만들고 선물해주는것은
    얼마나 큰 의미가 있습니까? 궁금합니다만,,

    • 실제로 쓰는 거 보면 완전 폐인인데.. 하나도 안 멋있어요.
      음, 남자가 여자에게 곡을 써서 주는 의미라.
      설명을 할 수 없을 만큼의 의미가 담겨 있다면 이해가 되실런지..

      제 경우를 예로 들어서 설명을 드리자면,
      저에게 있어서 곡은 제 자신입니다.
      저를 상대방에게 준다는 의미와 동일하다랄까..

      뭐, 저에게 있어서는 그런 경우가 한 번 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없을 겁니다.
      -_- 주고서 상대방 반응이 시큰둥했을 뿐만 아니라, 결과도 좋지 않았으니..

      정말 비참한 기분이었거든요. T^ T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7.03.14 17:36 | PERMALINK | EDIT/DEL

      제가 비슷한 경험을 누군가에게 준건가요? 첨엔 낯설어서 잘모르다가 듣다보니 너무 좋아졌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곡의 정성과 의미를 파악해보니 말할기회를 잃었다고나할까,, 첨에 무슨 노래를 만들었다기에 낯선경험이라 어리둥절했을뿐.. 시큰둥한거였을까요? 왠지 제가 그랬던것같네요 아 내얘기같애 ㅠㅠ

    • 그곡 저도 살짝 들려주세요오~ >_</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7.03.16 12:39 | PERMALINK | EDIT/DEL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들려드릴게요
      마음을 울렸던 그곡을
      모든곡이 다 누군가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것이지만, 이상하게 아는 사람한테 곡을 받으면 낯설어서 어지둥절해져요.. 그러나 그사람도 알거에요 소중한건 다 전달되기나름이니까요.. 암튼, 숭고한 작업입니다!

  • BlogIcon Hee | 2007.03.17 20: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뭔가 음악하는 사람같은 글씨체로군요...
    왠지...지우는 것도 막 지운 거 같지 않아요..
    국어규정에 있는 지우기 부호를 이용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
    저 같은 경우 한 번 지우면 재활용이 불가능할정도로 북북 찢어놓는데...쿨럭;;;

    • 기존에 쓴 것을 지우고
      새로 떠올린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야 해서
      빨리, 그리고 대충 지우다보니 저렇게 되네요.
      두 줄 긋는 게 제일 편하고..
      까맣게 동글동글 지우는 것은 대부분 의미없이 그냥 한 번 써놓은 단어들-.-;;

  • BlogIcon 벗님 | 2007.03.18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하는 만큼 꺼내놓기까지 참 많은 고민에 휩싸이는 것 같습니다. 힘겨운 작업인 것 같네요..

    • 나름 고민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죠.
      곡을 쓰는 것은 뭐랄까.. 감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눈에 보이지 않고 귀로 들리는 멜로디이니)
      가사는 직접 보이고 또 읊게 되는 부분이다보니.

  • BlogIcon 이지스 | 2007.03.18 1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사/작곡, 편집 ... 뼈를 깍는 고통이죠... 저도 코흘리게 시절 때 재미삼아 해 본적이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씨체가 저보다는 좋네요... 참 잘쓰십니다.. :-)

    • 악필을 너무 좋게 봐주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이거 참.. -_- 창피합니다;;

      저야 뭐 만날 발라드만 만드는지라 이제는 뼈를 깎는 고통은 느껴지질 않네요.
      만약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야한다면 아마 뼈를 다시 깎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불의춤 | 2013.10.24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씨 잘쓰시네요 부러움 전 악필인뎅ㅎ 우연히 님 캐리커쳐를 봤는데 샤프한 외모이시더군요 섬세한 감성에 샤프한 외모 작곡작사 능력까지 대단합니당 가사를 저렇게 창조하시군요 수첩에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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